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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 `2018 마쓰다 6` 티저 공개..세련된 외관 `눈길`
Mazda
2017-11-16 데일리카 전병호 기자
마쓰다, ′2018 마쓰다 6′

마쓰다가 15일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2018년형 마쓰다 6`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차량의 프론트 엔드와 실내 모습이 드러난 이번 티저에는 변화된 모습의 마쓰다 6를 개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마쓰다가 지난 10월 공개한 `카이(KAI)컨셉과 동일한 스타일을 입은 마쓰다 6는 보다 진화된 `코도(Kodo)` 디자인으로 정제된 감각을 선보인다. 유선형인 매끈한 보디는 빛의 반사를 이용해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며, 업프론트는 불필요한 윤곽은 최소화하고 칼로 자른 듯한 깔끔한 이미지를 안겨준다.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라이트는 보다 넓어진 그릴과 이어져 있다.

마쓰다, ′2018 마쓰다 6′

신형 마쓰다 6의 보닛 아래에는 새로운 스카이액티브-G 2.5리터 엔진이 장착되었다. 여기에는 연비 효율을 높여주는 가변실린더 기능이 지원된다. 마쓰다는 또한 2018 마쓰다 6에 i-엑티브센스 안전 기술과 360도 모니터링, 레이더 가이드 크루즈 컨트롤 등 신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2018 마쓰다 6은 이번달 말에 열리는 2017 LA 국제 오토쇼에서 완전히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마쓰다, ′카이(KAI)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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