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E-PACE’ 원하는 곳에서 대여..소유에서 공유 시대로...
2018-12-31 데일리카 김현훈 기자
재규어 E-PACE

이제는 자동차도 소유의 개념에서 벗어나 공유의 개념으로 바뀐다.

재규어코리아(대표 백정현)는 카셰어링 업체 쏘카와 업무 제휴를 맺고, 재규어 최초의 콤팩트 SUV E-PACE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쏘카와 함께하는 E-PACE 시승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재규어 E-PACE의 퍼포먼스와 영국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게 재규어 측의 설명이다.

E-PACE 시승 캠페인은 내년 6월2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고, 이용 방법은 ‘쏘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집, 회사 등 원하는 장소에서 차를 대여하고 반납하면 된다. 또 캠페인 기간 동안 서울 및 수도권 거점 지역 쏘카존에서 E-PACE 왕복 예약이 가능하며, E-PACE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부름 서비스는 서울 및 분당 일부 지역 내, 원하는 곳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카셰어링 쏘카

쏘카 앱을 통해 E-PACE를 이용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되며, E-PACE를 이용한 인증샷에 해시태그를 달아 SNS 계정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도 제공된다.

또 E-PACE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전시장 시승 기회도 주어진다. 재규어코리아는 전시장에서 시승을 완료한 고객들을 위해 쏘카 E-PACE 1일 이용권, 스키장 이용권, 공연 티켓 등의 경품을 마련했고, 쏘카 앱을 통해 E-PACE의 계약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하트만 캐리어를 증정한다.

한편, 백정현 재규어코리아 대표는 “쏘카와 E-PACE의 시승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재규어만의 고유한 퍼포먼스와 브리티시 럭셔리 감성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재규어의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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