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데일리카] 자율주행 기술 강화한 쌍용차 코란도..투싼·스포티지와 경쟁
2019-03-04 데일리카 송도=주재민 기자
코란도 딥 컨트롤 - LCA

쌍용자동차가 코란도 C를 소개한 이후, 8년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탄생한 뷰티풀(Vew:tiful) 코란도를 내놓았다. 코란도는 과거 오프로드 중심이던 코란도와는 달리 도심형 스타일의 준중형 SUV로 코란도 6세대 모델에 속한다. 신형 코란도는 프로젝트명 C300으로 불려왔으며, 2015년부터 4년간 3500억원을 투입해 개발을 완료한 쌍용차의 야심작이다. 신형 코란도는 확 바뀐 디자인과 더불어 딥 컨트롤 시스템 등 최첨단 자율주행 시스템을 대거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2.5레벨 자율주행차로서 주행 안정성을 크게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 시장에서는 현대차 투싼과 기아차 스포티지와 시장 경쟁을 펼친다.

쌍용 뷰티불(Viewtiful) 코란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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