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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데일리카] 제네시스 G90..포천 레이스웨이 서킷에서 달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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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7 데일리카 포천=하영선 기자
제네시스 G90

국산차 최고의 럭셔리 세단으로 평가받는 제네시스 G90을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레이스웨이(Raceway)에서 주행 테스트를 실시했다. 레이스웨이는 총 3.159km 코스로 구성됐는데, 좌코너 11개, 우코너 8개, 최대고저차 9m로 설계됐다. 최대 직선주로는 714m이며, 도로 폭은 11~13m로 고난이도의 드라이빙 스킬이 요구되는 서킷으로 평가받는다. G90은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급격한 헤어핀 구간에서도 안정적인 핸들링 감각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2019 올해의 차. 포천 레이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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