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데일리카] 고성능차 벨로스터 N..포천 레이스웨이 서킷서 타보니...
2018-12-31 데일리카 포천=하영선 기자
현대차, 벨로스터 N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최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레이스웨이에서 ‘2019 올해의 차’ 11개 후보 모델을 대상으로 시승회를 개최했다. 후보 모델중 현대차 벨로스터 N은 고성능차로서 레이스웨이 서킷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했다. 레이스웨이(Raceway)는 총 3.159km 코스로 구성됐는데, 좌코너 11개, 우코너 8개, 최대고저차 9m로 설계됐다. 최대 직선주로는 714m이며, 도로 폭은 11~13m로 고난이도의 드라이빙 스킬이 요구되는 서킷으로 평가받는다.

현대차, 벨로스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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