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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칼럼

    [구상 칼럼] 신기술 적용된 DRL..주간주행등 디자인의 역할
    2017-01-03
    최근에 출시되는 차량들의 헤드램프에는 다양한 신기술이 쓰이고 있다. 특히 LED를 사용하면서 디자인의 자유도도 높아지고 램프의 밝기도 크게 밝아지는 등 안전을 위한 역할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램프 자체의 성능도 좋아지는 것이 최근의 헤드 램프의 발전 방향이지만, 또 하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주간주 ...
    [구상 칼럼] 소형 SUV 트랙스..럭셔리한 디자인 감각 ‘눈길’
    2016-12-30
    쉐보레의 소형 SUV 트랙스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등장했다. 게다가 기본형 모델의 가격도 얼마간 내려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실 트랙스는 페이스 리프트 이전의 차체 디자인도 그다지 나쁜(?)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에서의 존재감이 강하지 못했던 것은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자동차 소비자들의 구 ...
    [구상 칼럼] 변신은 무죄..육중한 이미지 강조된 벤츠 GLS
    2016-12-20
    벤츠 SUV의 플래그십 이라고 할 수 있는 GLS가 출시됐다. GLS는 S클래스 승용차를 기반으로 하는 도시 지향형 SUV라고 할 수 있다. 벤츠 브랜드의 SUV 모델에서 가장 정점에 있는 G-바겐은 1960년대 이후로 각진 디자인을 고수해오고 있는 오프로드용 하드코어 4륜구동이라고 할 수 있는데, 크기는 크지 않 ...
    [구상 칼럼] 현대차 신형 그랜저 디자인의 치명적인 오류
    2016-12-08
    새로이 등장한 6세대 그랜저는 매우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최근의 고급승용차 디자인이 국적이나 브랜드를 불문하고 전반적으로 역동성을 강조하는 경향인 게 사실이다. 게다가 그랜저는 이전보다 더 젊은 소비자를 지향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도 그랜저는 현대 브랜드에서 최고급 승용차는 아니다. 아슬란이 ...
    [구상 칼럼] 육중하면서도 단아한 QM6..디자인 평가해보니
    2016-10-17
    르노삼성자동차에서 중형 SUV QM6를 내놓았다. QM6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주도적인 개발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르노 브랜드에서는 2017년형 콜레오스(Koleos)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그래서 QM6와 콜레오스는 라디에이터 그릴 중앙의 뱃지만 빼면 실질적인 차이점이 거의 없는 차량이다. 결국 프랑스에서 판 ...
    [구상 칼럼] 재규어의 첫번째 SUV..F-PACE 디자인 평가
    2016-10-10
    재규어 브랜드의 첫 SUV로 F-Pace가 나왔다. Pace의 우리말 표기는 p와 f의 구분이 없이 모두 페이스 이어서 조금 헷갈리기도 하지만, 재규어의 신 모델 F-Pace 는 pace라는 단어를 쓴다. Pace는 우리 말로 걷는 속도나 보폭(步幅) 등을 의미한다. 모델명에 쓰인 알파벳 F는 대체로 강하거나 빠른 ...
    [구상 칼럼] 세 번째 진화를 거친 i30의 디자인 평가해보니
    2016-09-30
    세 번째의 진화를 거친 i30가 나왔다. 현대자동차의 승용차 모델 중 “i”로 명명되는 모델들은 유럽 시장 지향을 콘셉트로 하는 차종들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자동차를 쓴다는 건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유럽은 미국에서 요구되는 승용차의 특성과는 조금 다른 점이 있는 것 같다. 물론 그 차이는 지 ...
    [구상 칼럼] 디자인 별종..독특한 감각의 시트로엥 칵투스
    2016-09-26
    시트로엥 C4 칵투스(Cactus)는 ‘별종’이다. 이름의 칵투스는 문자 그대로 선인장(仙人掌)이다. 선인장은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식물이지만, 독특한 잎과 가시를 가진 형태에 물이 적은 환경에서도 오랫동안 견디는 식물로, 아마도 특이한 잎의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어 붙여진 자동차 이름일 거라는 생각을 해 본다. 칵투스 ...
    [구상 칼럼] 자율주행기술과 자동차 디자인의 변화
    2016-09-20
    자율주행차량은 요즘의 가장 핫 한 이야기 거리인 것 같다. 불과 2~3년 전만 해도 자율주행차량에 대한 이야기는 미래의, 그것도 상당히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렇지 않다. 이미 초보적인 수준의 자율주행기능을 가진 차량들이 시판되고 있고, 또 머지 않은 미래에는 온통 자율주행차량으로 뒤덮일 ...
    [구상 칼럼] 벤츠 신형 E클래스..완성도 높은 디자인
    2016-08-26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E-클래스를 내놨다. 공교롭게도 국산 럭셔리 브랜드의 동급 승용차와 같은 시기에 출시됐다. 새로 등장한 E-클래스는 코드명이 W-213으로 지난 2009년에 나온 W-212를 대체하는 모델로 7년만에 나왔다. E-클래스의 세대 구분은 국내외 구분이 조금 엇갈리기도 한다. 지난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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