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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칼럼

    [구상 칼럼] 강한 성깔을 지닌 기블리..마세라티는 감성의 아이콘
    2017-11-20
    마세라티(Maserati)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브랜드는 아니었다. 우선 생산량이 적은 차종들로 구성된 이유도 있지만, 국내 판매량 자체가 많지 않은 때문이기도 하다. 기블리, 혹은 콰트로포르테 같은 모델은 그 동안 수입되면서 알려져 있었지만, 가격이 비싼 희소 모델이어서 거리에서 좀처럼 볼 수 있는 차량이 아니 ...
    [구상 칼럼] 쏘나타 영향(?)..과감한 디자인으로 변신한 토요타 캠리
    2017-11-15
    토요타의 글로벌 중형 승용차 캠리의 8세대 모델이 등장했다. 캠리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일본 메이커의 승용차 중 하나다. 1980년대에 처음 미국 시장에 진출해서 35년 이상 베스트 셀링 카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일본의 자동차산업을 상징하는 위치의 승용차이다. 7세대를 이어오는 동안 캠리는 미국 시 ...
    [구상 칼럼] 테일램프가 조형적 관점에서 심미성이 중요한 까닭은?
    2017-10-31
    차량의 뒷모습은 뒤를 따르는 차량의 운전자가 필연적으로 가장 오랫동안 관찰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므로, 조형적 관점에서의 심미성이 특히 중요하다. 전반적으로 균형 잡히고 안정적 이미지를 주어야 하며, 한편으로 뒤 차의 운전자에게 앞 차의 운행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서 예방안전성을 높여야 하므로, 기능적으로 ...
    [구상 칼럼] 21세기의 랜드로버..레인지로버 벨라의 디자인 감각은?
    2017-10-27
    랜드로버 브랜드의 여러 모델 중에서 최고급 모델에 속하는 레인지 로버(Range Rover)는 전통적으로 SUV의 롤스로이스라고 불릴 정도로 고급 SUV로 인식돼 왔다. 그런 중에서 다시 레인지 로버 벨라(Range Rover Vela) 라는 이름은 레인지 로버의 ‘이보크’와 ‘스포츠’ 사이에 포지셔닝 된 중형급 ...
    [구상 칼럼] 고품질 이미지가 돋보이는..볼보 XC60 디자인 감각
    2017-10-20
    2009년의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등장했던 XC60의 1세대 모델이 풀 모델 체인지 되어 2세대 모델이 2018년형으로 나왔다. 처음 나올 때도 그랬지만 볼보의 중형 S60의 세단 승용차를 기반으로 한 스테이션 왜건 차체를 4륜구동 SUV 차대 위에 얹은 개념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전통적으로 볼보는 견고한 ...
    [구상 칼럼] 창의성 요구되는..‘한 방’이 필요한 제네시스 G70
    2017-10-17
    제네시스 브랜드의 세 번째 모델 G70(지 세븐티)가 나왔다. 제네시스 브랜드처럼 양산 메이커에서 별도로 독립시킨 고급 브랜드의 성공 사례는 렉서스가 거의 유일하지만, 그렇게 성공한 렉서스도 유럽에서의 영향력은 미국 시장만큼은 아닌 것 같다. 그렇지만 렉서스는 후발 고급 브랜드의 성공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긴 하다 ...
    [구상 칼럼] 티볼리의 재부팅..티볼리 아머의 디자인 특징은?
    2017-10-11
    티볼리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티볼리 아머(TIVOLI ARMER) 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시간은 참으로 빠르다. 필자는 처음 티볼리가 나왔을 때 ‘말이 흙먼지를 다시 일으키며 달리는 날이 다시 온다’는 의미의 권토중래(捲土重來)를 떠올렸었다. 쌍용자동차가 겪었던 부침(浮沈) 때문일 것이었다. 그리고 다시 시간이 ...
    [구상 칼럼] BMW 4 시리즈 쿠페의 페이스 리프트..디자인 특징은?
    2017-09-29
    지난 2013년에 처음으로 등장했던 BMW 4시리즈 쿠페의 페이스 리프트(face lift) 모델이 2018년형으로 나왔다. BMW에서는 홀수 모델이 세단 차량이고 짝수 모델이 쿠페 차량이다. 그런 맥락에서 4시리즈는 3시리즈 세단의 쿠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비슷한 등급의 차량에서 세단보다 쿠페형이 숫 ...
    [구상 칼럼] 소형 SUV 전성시대..뉴 QM3의 디자인 포인트는?
    2017-09-26
    시간이 참 빠르게 간다. 지난 2013년에 출시됐던 르노삼성의 QM3가 4년만에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나왔다. 그 당시에 국내에 르노의 캡쳐(Captur)를 거의 완성차 상태로 수입해 뱃지만 바꾸어 판매하는 모델로 등장했는데, 벌써 4년이 지난 것이다. 새로운 QM3는 물론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어서 눈에 크게 들어오 ...
    [구상 칼럼] 로드스터·컨버터블..뚜껑 열리는 오픈카의 디자인
    2017-09-22
    우리가 흔히 ‘오픈카’라고 말하는 차는 지붕을 열고 닫을 수 있도록 만든 그야말로 ‘뚜껑 열리는 차’ 이다. 그런데 이처럼 뚜껑이 열리는 오픈카는 바로 우리들의 드림 카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낭만적인 자동차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픈카’ 라는 말은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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