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자동차 스페셜 오토디자인어워드
  • 디자인 칼럼

    [구상 칼럼] 자동차 디자인의 획일성과 통일성..그 차이점은?
    2018-10-19
    자동차의 여러 속성 중에서 최근에는 디자인 아이덴티티(design identity)가 메이커나 소비자 모두에게 큰 관심거리이다. 요즈음의 차들은 성능이나 연비 같은 기술적 차별성이 중요한 특징이지만, 소비자들에게는 디자인의 차별화 또한 중요하게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내 감각과 이미지에 맞는, 또는 ...
    [구상 칼럼] 신형 ‘508’에서도 적용된..푸조 디자인의 특징
    2018-10-12
    강렬한 얼굴을 가진 푸조 508이 2019년형으로 등장했다. 푸조에서는 508이 현재 가장 큰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상 벤츠나 BMW 등 럭셔리 브랜드가 확고한 유럽에서는 푸조나 시트로앵 같은 글로벌 대중 브랜드들은 대형급의 고급승용차를 적극적으로 개발하지는 않는 것 같다. 브랜드 내에서 가장 큰 모 ...
    [구상 칼럼] 자동차 디자인..고급 브랜드의 성립 조건은?
    2018-09-28
    자동차에서 럭셔리 브랜드(luxury brand), 또는 프리미엄 브랜드(premium brand), 즉 고급 브랜드의 조건은 무엇일까? 지금도 도로에 나가보면 전통적인 럭셔리 브랜드의 차들이 자웅을 겨루고 있지만, 또 그에 못지 않게 그런 브랜드가 되려고 발버둥치고 있는 곳도 많다. 과연 고급 브랜드는 어 ...
    [구상 칼럼] 반란의 디자인일까?..현대차 ‘더 뉴 아반떼’ 특징은...
    2018-09-19
    새로 등장한지 3년째가 되는 아반테가 페이스 리프트(face lift)를 통해 더 뉴 아반떼(The New Avante)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신차로 등장한 게 2016년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말로 요즘은 다른 무엇보다 신형차가 나올 때마다 시간이 흘러갔음을 느끼게 된다. 통상적인 신차 개발 기간이 3년 ...
    [구상 칼럼] 각진 카리스마..37년전 코란도를 다시 만날 수는 없을까?
    2018-09-13
    이제는 SUV의 전성시대이며, 대부분의 SUV들이 이른바 크로스오버에 도시형 차량들이지만, 여전히 본래의 하드코어적인 모습을 지키는 차들 또한 여전히 굳건하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한국의 하드코어 4륜구동차량에서 ‘코란도(Korando)’ 라는 이름은 한국인들에게는 남다른 의미일 지도 모른다. ‘코란도’는 ...
    [구상 칼럼] 듀얼 포인트 적용한 쉐보레 이쿼녹스..디자인의 장단점은?
    2018-08-16
    완전히 새로운 모델로 쉐보레의 이쿼녹스(Equinox)가 온다. 이쿼녹스의 첫인상은 중형급 이기보다는 오히려 현대 투싼이나 기아 스포티지와 겨룰만한 차급 이라는 느낌이다. 대체로 스포티지가 직선적이라면 투싼은 좀 더 부드러운 인상인데, 쉐보레가 내놓은 이쿼녹스는 차체의 측면 이미지는 투싼에 가까운 도시형 차량의 부 ...
    [구상 칼럼] 자동차의 앞과 뒤..과연 디자인 차이점은?
    2018-08-03
    우리는 운전 중에 마주치는 자동차의 앞모습을 보면서 사람의 얼굴 같이 느끼게 된다. 또한 앞 차의 뒷모습 역시 그 차를 운전하는 사람의 뒤 태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면서도 자꾸 보고 싶어지는 자동차의 앞모습과, 한편으로 멋진 뒤태의 자동차를 위한 뒷모습을 위해서 디자이너들은 ...
    [구상 칼럼] 자동차 디자인이 산업 디자인의 꽃으로 불리는 이유
    2018-07-24
    자동차는 패션과 건축, IT기술 등 오늘날의 거의 모든 기술이 집약되어 있으며, 그로 인해 오늘날의 감성과, 기술, 그리고 문화를 대표하는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런 특성을 가진 자동차의 디자인은 어떤 조형적 속성을 가지고 있을까? 흔히 자동차를 가리켜 ‘산업 디자인의 꽃’ 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
    [구상 칼럼] 람보르기니의 슈퍼 SUV..‘우루스’ 디자인 특징은?
    2018-07-02
    람보르기니는 슈퍼카 전문 브랜드이다. 그래서 2019년형으로 등장한 슈퍼 스포츠 유틸리티 비클(Super Sports Utility Vehicle) 우루스(Urus) 역시 보통의 SUV가 아니라, 슈퍼(!) SUV로 나왔다. 새로 등장한 우루스는 람보르니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답게 각이 날카롭게 선 차체 디자인을 보 ...
    [구상 칼럼] BMW의 디자인..GT와 짝수 모델의 특징은?
    2018-06-26
    BMW의 디자인은 진화적인 콘셉트로 대표된다. 즉 신형이 나올 때마다 이전 세대의 모델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진화적으로 발전시켜 기술의 완성도를 높여가는 논리적 관점의 전형적인 독일 디자인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대부분의 BMW 차량들에서 만나볼 수 있는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3, 5, 7시리즈로 대표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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