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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칼럼

    [구상 칼럼] 로드스터·컨버터블..뚜껑 열리는 오픈카의 디자인
    2017-09-22
    우리가 흔히 ‘오픈카’라고 말하는 차는 지붕을 열고 닫을 수 있도록 만든 그야말로 ‘뚜껑 열리는 차’ 이다. 그런데 이처럼 뚜껑이 열리는 오픈카는 바로 우리들의 드림 카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낭만적인 자동차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픈카’ 라는 말은 사 ...
    [구상 칼럼] 20년 전 국산 고성능차의 시초로 불렸던..기아차 엘란
    2017-09-15
    지금부터 20년 전, 즉 1996년에 나와서 1999년까지 생산된 기아 엘란(Elan)은 국산 고성능 차량의 시초라고 해도 좋을 듯 하다. 작은 차체이면서 고성능 스포츠카였던 엘란(Elan)은 본래 영국의 로터스(Lotus)가 개발한 M100 이라는 코드네임을 가진 소형 로드스터(roadster)였다. 로드스터는 ...
    [구상 칼럼] 소유와 공유의 양극화..자동차 디자인의 변화는?
    2017-09-04
    요즈음에 가장 관심을 끄는 미래 관련 이슈는 아마도 자율주행차량과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한 카 쉐어링 같은 것들일 것이다. 사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자율주행차량에 대한 이야기는 미래의, 그것도 상당히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렇지 않다. 이미 초보적인 수준의 자율주행기능을 가진 차량들이 ...
    [구상 칼럼] 콘셉트카 그대로 현존하는 미래차..렉서스 LC 500
    2017-08-14
    렉서스에서 LC 500 이라는 쿠페를 내놨다. 그런데 사실 국내 시장에서 쿠페는 해치백보다도 더 인기가 없는 차종이다 보니, 대개는 새로 등장했어도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는 못하는 차종이긴 하다. 그렇지만 서양에서는, 아니 이웃 일본만 해도 쿠페는 그 브랜드나 메이커의 이미지를 이끌어 가는 매우 중요한 차종이기도 하 ...
    [구상 칼럼] 획일성에서 통일성으로..아우디의 디자인 변화
    2017-08-04
    바로 얼마 전에 아우디의 기함 A8이 공개됐다. 물론 국내에 정식 수입되려면 조금의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겠지만, 전체의 디자인은 완전히 공개됐다. 이 모델의 디자인은 그전의 수장 볼프강 에게르(Wolfgang Egger)의 후임으로 새로이 마크 리히테(Marc Lichte)가 부임한 이후 전적으로 그의 주도하에 ...
    [구상 칼럼] 순수 전기차 쉐보레 볼트(Bolt)..‘B’가 의미하는 건...
    2017-07-21
    새로 출시된 쉐보레 볼트(Bolt)는 충전식 전기차량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볼트(Volt)라는 이름의 차는 하이브리드 방식이고, 그 전에 출시됐던 볼트(Volt) 콘셉트 카는 수소연료전지 차량이어서 자칫 헷갈릴 수도 있다. 물론 영문 스펠링이 B와 V이고 ‘발음’도 전혀 달라서 영어권 국가에서는 거의 헷갈릴 일이 ...
    [하영선 칼럼] 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펼치는..오토디자인어워드
    2017-07-19
    초등학생에서부터 현직 자동차 전문 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디자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한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공모전인 ‘2017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가 열린다. ‘모빌리티, 다시 만난 세계’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8월10일까지 오토디자인 ...
    [구상 칼럼] 자동차 브랜드를 더욱 돋보이게 치장하는 ‘엠블럼’
    2017-07-14
    한 대의 자동차에서는 중요하지 않은 부품은 사실상 없다. 아무리 작은 부품이라도 제대로 조립되거나 맞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진 것이 붙어있다면, 언젠가는 고장을 일으키거나 치명적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자동차의 수 많은 부품들은 기능적으로 서로 얽혀져 있기에 중요하지 않은 부품은 없다고 해도 틀리 ...
    [구상 칼럼] 디지털적 캐릭터 강조된..현대차 소형 SUV ‘코나’
    2017-06-23
    현대자동차의 SUV 모델 라인업 중에서는 가장 작은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코나(Kona)가 공개됐다. 이전까지는 현대 브랜드의 SUV 중에서는 투싼이 가장 작은 모델이었다. 아반떼의 플랫폼을 이용해 개발된 것으로 알려진 투싼은 1세대 모델이 아담하고 귀여운 이미지였지만, 3세대 모델이 되면서부터는 그다지 귀여워 ...
    [구상 칼럼] 새로운 시대의 SUV를 연상시키는..벤츠 GLC
    2017-06-16
    벤츠 SUV 모델 구성을 살펴보면 G, GLS, GLE, GLC, GLA 등이다. 끝의 S, E, C, A 등이 세단의 크기 구분과 동일한 개념이므로 끝자리 알파벳으로 대체적인 차량의 등급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살펴보는 GLC 쿠페는 벤츠의 C 클래스 세단과 비슷한 포지셔닝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벤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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