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지난 11일 개막 이후 2013 서울오토살롱에서 다양한 이벤트로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블랙뷰, 투크레이브, 소낙스 등 부스마다 유명 레이싱 모델들이 관람객들과 호흡하며 이벤트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실제로 제품명으로 3행시 짓기, 모델과 광고포즈 취하기, 모델따라 춤추기 등 모든 행사에 레이싱 모델이 투입되며 이들을 찍기 위해 관람객들이 카메라를 들이대며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벤트가 없는 시간에도 이들은 카메라 렌즈를 따라 방향을 바꾸어 포즈를 취해주는 등 관람객과 호흡하며 오토살롱을 빛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