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가 작년 11월 일본시장에서 출시한 신형 ‘해리어(Harrier)’의 레이싱 버전인 ‘TRD’가 공개된다.
오는 10일부터 일본 치바현에서 열리는 2014 도쿄오토살롱에서 공개될 TRD(Toyota Racing Development) 스포르티브 모델은 해리어를 베이스로 한 스타일에 프론트 스포일러와 사이드 스커트, 리어 범퍼 스포일러, 리어 쿼터 스포일러 등의 에어로 파츠를 새롭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해리어보다도 더욱 현대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갖췄다는 평가다.
토요타 해리어
하이 리스폰스 머플러 버전S와 머플러 가니쉬, 18인치의 알루미늄 휠 ‘TF6’를 장착했다. 여기에 프로토 타입의 서스펜션 키트도 장착해 주목된다.
한편, 토요타 해리어는 2.4리터급 SUV로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2.5kg.m의 엔진파워를 지닌다. 5인승 모델로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김경민 기자sixers03@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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