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모터스, 중국 센유안그룹과 합자회사 설립 계약 체결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전기차 업체 레오모터스(회장 강시철)는 지난달 31일 중국의 센유안그룹(대표 사귀성)과 센유안레오신에너지 전기자동차 유한공사라는 합자회사를 설립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센유안레오신에너지 합자회사는 자본금 4억1000만 위안 (한화 약 770억원) 규모이며, 레오모터스는 49%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레오모터스는 향후 중국에서의 전기차 사업을 강화해 합자회사로부터 발생하는 경상이익의 10%를 기술사용료로 받기로 했다.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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