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S클래스 [데일리카 이한승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전통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벤츠의 전통적인 그릴 디자인을 비롯해 비스듬히 떨어지는 트렁크 리드 등 과거 고급차의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담아냈다. 매끈하게 흐르는 보디 실루엣은 고급차 특유의 우아함을 표현했다.
벤츠, S클래스 벤츠, S클래스 벤츠, S클래스 벤츠, S클래스 벤츠, S클래스 벤츠, S클래스 전면에는 벤츠 고유의 그릴이 위치해 존재감을 표현한다. 그릴 좌우에 위치한 헤드램프에는 LED 주간 주행등과 독특한 그래픽의 LED 광원을 위치시켜 미래 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했다. 모델에 따라 다양한 범퍼 디자인을 적용해 스포티한 감각을 더한다.
후면에는 좌우로 작은 사이즈의 세로형 리어램프를 위치시켰다. 리어램프 내부에는 불꽃 형상의 디테일을 가미해 화려함을 더한다. 수평 구조의 크롬 바를 통해 안정감을 강조했다. 측면에서는 후륜구동 특유의 프로포션을 기반으로 역동적이고 존재감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이한승 기자 news@dailycar.co.kr 기사목록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s://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