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 DESIGN AWARD
A
데일리카 뉴스

르노삼성 SM6, 르노 디자인의 방향성..균형감 강조

Renault Samsung
2015-12-29 14:18
탈리스만
탈리스만

[데일리카 이한승 기자] 르노삼성 SM6는 르노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고 있다. 헤드램프와 범퍼에 위치한 LED 주간주행등은 르노 엠블럼과 함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로 사용될 예정이다. 프론트 엔드에서 리어 엔드까지 이어지는 디자인은 이상적인 비율과 균형감을 통해 안정감을 강조했다.

탈리스만
탈리스만

탈리스만
탈리스만

탈리스만
탈리스만

탈리스만
탈리스만

탈리스만
탈리스만

전면부에는 르노 특유의 역사다리꼴 그릴이 위치한다. 전면 범퍼와 보닛 사이에 위치한 그릴은 헤드램프와의 일체감을 강조해 단단하고 미래 지향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펜더의 볼륨감을 강조해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전체적으로 낮고 넓은 이미지를 표현했다.

후면부는 엠블럼을 강조하는 형상의 얇은 리어램프가 특징이다. 두툼한 범퍼와 리어 상단부에 위치한 리어램프를 통해 스포츠세단과 같은 이미지를 연출했다. 측면은 패널부의 면적을 넓게 설정해 스포티한 감각을 만들어 낸 한편, 그린하우스를 넓게 설계해 개방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