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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C4 칵투스, 주행 가능한 콘셉트카..감성 디자인

Citroen
2015-12-31 11:14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C4 칵투스

[데일리카 이한승 기자] 시트로엥 C4 칵투스는 소형 크로스오버 모델로 독특한 내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프랑스 차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양산차보다는 콘셉트카에 가까운 모습이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도어 측면,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하단에 위치한 ‘에어범프’로 4km/h 이내의 충격을 흡수해 차체를 보호한다.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C4 칵투스

전면은 라디에이터 그릴을 생략하고 범퍼 하단에 공기 흡입구를 위치시켰다. 이를 통해 공기저항을 줄이고 일체감을 높였다. 헤드램프로 보여지는 부분에는 LED 주간주행등이 위치하며, 헤드램프는 범퍼 중앙에 위치시킨 독특한 레이아웃을 갖는다.

측면에서는 블랙컬러로 마감한 A필러와 C필러 상단의 디테일을 통해 지붕이 떠 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만들어냈다. 대형 휠과 블랙컬러의 휠 하우스 마감을 통해 오프로더 이미지를 연출한다. 후면에서는 트렁크 도어와 범퍼 상단에 차체와 다른 소재의 마감재를 매칭해 단조로움을 덜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