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벤테이가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벤틀리의 비스포크 브랜드인 뮬리너가 스톤 베니어(STONE VENEERS) 인테리어 트림을 새롭게 공개해 주목된다.
뮬리너는 벤틀리의 비스포크 코치빌딩 브랜드로,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차량을 디자인한다. 뮬리너는 수백가지의 외관 페인트 컬러부터 다양한 트림과 휠, 벨트, 시트 등 작은 요소까지도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하나뿐인 차’를 실현한다.
프리미엄 비스포크 브랜드인 벤틀리 뮬리너는 최근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 시키기위해 새로운 인테리어 트림인 스톤 베니어를 공개했다.
스톤 베니어 갤럭시
스톤 베니어 트림의 가장 큰 특징은 진짜 돌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스톤 베니어 트림에 사용되는 돌은 인도 라자스탄과 안드라 프라데시에서 채석 되며, 수작업으로 다듬어진 후 사용된다.
뮬리너 고객은 스톤 고유의 색감과 형태를 유지하거나 4가지 컬러- 갤럭시(Galaxy), 어텀 화이트(Autumn White), 테라 레드(Terra Red), 카퍼(Copper)-를 선택해 적용 가능하다.
스톤베니어 테라 레드
또 0.004인치의 얇은 두께로 차체무게를 가중시키지 않느냐는 우려를 해소했다. 때문에 무게부담을 줄이고 고급스러움은 더했다.
새롭게 출시된 스톤베니어 인테리어 트림은 신형 컨티넨탈과 플라잉 스퍼에 한해 적용된다. 스톤베니어 트림에 관심이 있는 고객은 벤틀리 뮬리너팀과 1:1 개인 맞춤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김송이 기자 news@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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