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식 현대다 쏘타나 LF 2.0 스마트(그레이 / 45,000km / 무사고 기준)는 최고 매입가가 1870만원 수준이다.
준중형세단은 비교적 거래가 한산한 편인데, 국민차로 불리는 현대차 아반떼와 K3는 거래가 원활한 편이며, 소비자 선호도 역시 높다는 분석이다.
2015년식 더 뉴 아반떼 1.6 VGT 모던(화이트 / 20,500km / 무사고 기준)의 최고 매입가는 1360만원이며, 2014년식 더 뉴 아반떼 1.6 VGT 모던(화이트 / 43,000km / 무사고 기준)는 1300만원 수준이다.
소형차 부문에서는 출고된지 5년 이상 지난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2010년식 정도가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보통 2010년식 소형차의 경우 매입 시세는 300만~400만원 선이다.
경차는 기아차 올 뉴 모닝과 쉐보레 스파크의 선호도가 높다. 2015년식 올 뉴 모닝 디럭스(아이보리 / 12,000km / 무사고 기준)의 최고 매입가는 810만원 정도이며, 2014년식 올 뉴 모닝 디럭스(아이보리 / 12,000km / 무사고 기준)는 690만원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