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LC500은 이번 어워즈에서 양산차 부문 베스트 디자인과 베스트 인테리어상을 모두 차지했다.
아큐라, 프리시전 컨셉 (출처 오토모바일 매거진) 볼보, S90
뷰익 아비스타는 콘셉트카 부문에서 베스트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아비스타는 뷰익 아베니어를 계승한 모델로, 아베니어는 작년 콘셉트카 부문에서 베스트디자인모델로 이름을 올렸다. 크라이슬러 퍼시피카는 트럭부문(크로스오버와 미니밴 포함), 아우디 H-트론 콰트로는 베스트 콘셉트 트럭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볼보 s90
이 밖에 아큐라 프리시전은 색상, 소재, 그래픽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볼보의 뉴 S90은 휴먼-머신 인터페이스 부문에서 우승했다.
아이즈온디자인어워즈는 양산차 브랜드의 디자이너들과 유명 디자인스쿨의 자동차디자인과장들이 심사에 참여한다. 이번 어워즈에서는 크리스 챔프맨 현대북미 수석 디자이너, 데이브 마레크 아큐라 디자이너, 스튜어트 리드 아트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 자동차디자인과장, 잭 텔넥 전 포드 디자이너가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