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오토디자인어워드 초등 부문 장려상 수상작품 (전상빈)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2016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 조직위원회는 초등부문 장려상에 전상빈(10. 부산 다대초. 상금 10만원) 군을 선정했다.
전 군은 이번 오토디자인어워드에서는 ‘BIN 스포츠카’라는 자율주행차 작품을 출품했다.
이 작품은 2층 스포츠카를 기본으로 1층에서는 운전을 할 수 있는 운전석이고, 2층에서는 TV, 미니침대, 컴퓨터가 놓여있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 스포츠카는 우주여행을 하고 싶을 때에는 앞부분이 윗부분과 분리된다. 또 로켓으로 변신해 우주여행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게 전 군의 생각이다.
BIN 스포츠카는 공원이나 길에서 편안히 탑승할 수 있도록 뒷부분의 한 개의 바퀴가 스쿠터로 분리가 되도록 설계한 것도 눈길을 모은다. 자율주행차인데도 때로는 스쿠터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지원 기자 kimjiwon@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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