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오토디자인어워드 중고등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품 (박태호)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2016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 조직위원회는 중고등부문 장려상에 박태호(NLCS 제주국제학교. 상금 50만원) 군을 선정했다.
박 군은 이번 오토디자인어워드에서는 ‘SPECTRE’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자율주행차는 탑승자들에게 최대의 안락함을 제공하기도 하나, 일부에서는 자율주행이라는 자동차의 콘셉에 대해 오히려 거리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자율주행차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안락한 승차감이라는 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자율주행차는 수동모드가 의무적으로 요구된다. 안전을 위한 작은 버튼은 자율주행차를 컨트롤 할 수도 있는데, 매뉴얼 모드를 통해 호화로운 그랜드 투어러처럼 행동할 수도 있다.
납작하게 그려진 보디는 저중심의 에어로다이내믹 스타일을 적용한 까닭이다. 기능에 따라 두 가지 타입으로 바뀌는 콘셉은 차세대 드라이버를 위한 궁극적인 제안이기도 하다.
김송이 기자 news@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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