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주재민 기자] 캐딜락(Caddillac)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GM코리아(대표 장재준)는 최근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CT6 시승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승은 인천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출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자유로를 거쳐 파주 헤이리 구간을 왕복하는 총 140km 구간에서 이뤄졌다. 캐딜락의 플래그십 모델인 CT6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를 비롯해 BMW 7시리즈, 아우디 A8, 렉서스 LS, 재규어 XJ 등 럭셔리 세단과 시장 경쟁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