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 부문 장려상 수상작품 (유성환)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자동차 디자이너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는 ‘2017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 결과, 일반부문 장려상에는 유성환 씨(19)가 선정됐다.
유 씨는 이번 오토디자인어워드에 ‘2040년 고대올림픽 종목 2륜 마차경주를 모티브로한 포뮬러E 디자인’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그는 고대 올림픽의 기원이 된 마차경주에서 영감을 얻었다.
포뮬러 E 디자인은 과거 전차 경주에서 말을 당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형상화 햇는데, 정면에서 뒤쪽으로 잡아당겨지는 긴장감이 강조된 디자인 감각을 지녔다.
2040년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다면, 포뮬러 E는 로마 시대 올림픽 경기와 동일한 새로운 규모의 경리를 펼칠 모터스포츠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게 유 씨의 생각이다.
김송이 기자 news@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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