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김현훈 기자] BMW가 최근 공개한 ‘2019년형 7시리즈’는 강력한 주행성능이 장점이다. 뉴 7시리즈 라인업 중 뉴 M760Li xDrive는 배기량 6.6리터 12기통의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엔진 회전수 5250~5750rpm 사이에서 최고출력은 무려 585마력의 파워를 지닌다. 신형 7시리즈는 정교한 섀시 기술을 통해 안락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게 BMW 측의 설명이다. 섀시와 서스펜션, 댐핑 시스템, 스티어링, 제동 시스템 등은 노면의 상태와 관계없이 편안하고 능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도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