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오토디자인어워드 [새안 브랜드상] 이수한 - ″Future Classic: Design for Performance″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자동차 디자이너의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는 ‘2019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 결과, 새안 브랜드상에는 이수한 씨(23. 서울대학교)가 선정됐다.
이 씨는 이번 오토디자인어워드에 ‘Future Classic: Design for Performance’라는 이름의 작품을 제출했다. 이는 60년대 올드카를 재해석해 내연기관 자동차의 향수를 담아낸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공간과 효율을 중시하는 자율주행 전기차와 달리 퍼포먼스와 달리는 듯한 느낌은 내연기관 자동차만이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미래적인 감각과 기계적인 구조를 결합시켜 레트로 퓨처리스틱 디자인을 가진 자동차를 디자인했다”고 덧붙였다.
오토디자인어워드 심사위원단은 “미래의 클래식 이라는 접근법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박홍준 기자 news@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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