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 부문 장려] 강은주 / 오근영 (팀) - ″KINO : CITY AS A THEATER _Moving MR contents creating lab″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자동차 디자이너의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는 ‘2019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 결과, 일반부문 장려상에는 강은주(24), 오근영(25) 씨(한국예술종합학교)가 선정됐다.
강 씨와 오 씨는 이번 오토디자인어워드에 ‘KINO : CITY AS A THEATER _Moving MR contents creating lab’라는 이름의 작품을 제출했다. 이는 ‘재미’라는 점을 미래 자동차의 시대적 가치로 투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 드라이빙이 아닌 새로운 영역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사람들의 감정을 자극함으로써 자동차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토디자인어워드 심사위원단은 “영화속 한장면을 실제로 경험해보게 해주는 MR이라는 관점에서 본 독특함이 뛰어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박홍준 기자 news@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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