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 부문 우수] 김태양 - ″THE ESSENCE OF PURE SPEED″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자동차 디자이너의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는 ‘2019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 결과, 일반부문 우수상에는 김태양 씨(27. 건국대학교)가 선정됐다.
김 씨는 이번 오토디자인어워드에 ‘THE ESSENCE OF PURE SPEED’라는 이름의 작품을 제출했다. 이는 고카트와 같은 운전의 순수한 재미를 주는 자동차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그는 “내연기관 자동차가 주는 감동은 운전자의 두 손으로 직접 큰 기계를 다루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며 “운전자는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면서 고카트에서 느낄 수 있었던 오픈에어링감성과 다이내믹함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토디자인어워드 심사위원단은 “프론트 스타일링은 상당히 파격적인 형상”, “보편적이지 않은 장르에 접근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박홍준 기자 news@dailycar.co.kr 기사목록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s://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