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 부문 최우수] 장현귀 - ″NEWTRO CAR″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자동차 디자이너의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는 ‘2019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 결과, 일반부문 최우수상에는 장현귀 씨(24. 중앙대학교)가 선정됐다.
장 씨는 이번 오토디자인어워드에 ‘NEWTRO CAR’라는 이름의 작품을 제출했다. 이는 과거의 빈티지 감성을 강조한 디자인이 채택된 점이 특징이다.
그는 “레트로 트랜드는 앞으로 과거의 감성과 최신 테크놀로지가 합쳐진 즉 뉴트로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현재라는 시간적 상황을 과거의 아이디어를 차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과거의 시간을 현대의 시대에 마추어 감성을 살리려 했다”고 설명했다.
오토디자인어워드 심사위원단은 “상징성과 독창성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훌륭하고 인상적이다”라고 평가했다.
박홍준 기자 news@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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