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주재민/주예찬 기자] 기아차가 새롭게 선보인 3세대 신형 K5는 창조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스마트스트림 G2.0과 G1.6 T-GDi, L2.0, G2.0 HEV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중 K5 G2.0 가솔린은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0kgf.m의 엔진 파워를 지닌다. 시속 100km/h 까지 가속시간은 약 8.1초가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