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데일리카] 기아 K8 3.5 가솔린 시승기 - 주행편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기아가 내놓은 신형 K8은 창의적 디자인이 돋보인다. 여기게 준대형 세단으로서 안락한 승차감에 정숙함은 동급 세그먼트 중 최상에 꼽힌다는 평가다. 3.5 가솔린은 뛰어난 퍼포먼스를 갖춘 것도 매력 포인트다.
K8
김지원 기자 kimjiwon@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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