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페라리 812 GTS는 페라리의 마지막 양산형 12기통 프론트 엔진 스파이더 모델인 365 GTS4 이후 50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라인업 입니다.
페라리, 812 GTS
페라리 브랜드 역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한 12기통 스파이더 라인업의 화려한 부활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적잖습니다.
페라리 812 GTS는 812 슈퍼패스트를 기반으로 설계된 슈퍼카로 최고출력 800마력(8000rpm), 최대토크 73.3kgf.m(7000rp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합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도달시간은 불과 3.0초 이내죠. 최고속도는 시속 350km를 나타냅니다. 국내 판매 가격은 옵션 적용에 따라 5억1500만원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