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데일리카] “소리 질러야만 하는”..GV60, 부스트 모드 사용해보니
[데일리카 조재환 기자] 제네시스 GV60 퍼포먼스 모델을 직접 시승했습니다.
제네시스 GV60
이 차의 최대 주행가능거리는 368㎞입니다. 주행거리 면에서 다소 아쉽지만, 빠른 주행 성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특히 부스트 모드를 쓰면, 10초동안 상상 못할 가속 능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을 ‘G-엔진’ 모드로 쓰면, 내연기관차에 대한 향수가 가득한 분들이 쓰기에 좋죠.
GV60의 주행 성능, 주행 보조, 음성인식 등 다양한 기능을 직접 시승을 통해 알아봤습니다.
조재환 기자 news@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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