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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에어로다이나믹 스타일의 미국을 대표하는 전형적인 풀 사이즈 세단

Lincoln
2002-02-25
링컨 타운카는 GM의 캐딜락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전형적인 풀 사이즈 새단이다.

98년 풀 모델 체인지되면서 전통적인 사각 차체를 벗어던지고 곡선을 살린 에어로다이나믹 스타일로 변신했다. 한층 부드러워진 타운카는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99년에 헤드램프 라인에 크롬 몰딩을 덧대고 차체의 폭과 높이를 키운 타운카는 기본형 이그제큐티브와 중간급 시그니처, 고급형 카르티로 구분된다. 국내에 들어오는 모델은 시그너처로 우리 실정에 맞게 뒷좌석 편의장비를 대폭 강화했다.

엔진은 V8 4.6L로 최고출력 223마력을 낸다. 기본장비는 운전석, 조수석 듀얼 및 사이드 에어백, ABS, TCS의 안전장비와 히팅기능의 메모리 파워시트, 10CD 체인저의 편의장비 등 넉넉하다.

충분한 힘과 최상의 승차감을 내세우는 링컨 타운카는 6천950만원이다.


출처 : Import Car Guide Book 2000/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