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에 데뷔한 윈드스타는 포드가 크라이슬러 캐러밴에 대항해 토러스의 섀시로 만든 야심작으로,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안전도 실험에서 모두 최고의 점수인 별 5개를 획득해 안전성을 입증받은 윈드스타는 종래의 포드 미니밴과 달리 앞바퀴굴림을 써 실내를 한층 넓혔고 도어턱을 낮추어 타고 내리기 쉽다.
94년에 데뷔한 윈드스타는 포드가 크라이슬러 캐러밴에 대항해 토러스의 섀시로 만든 야심작이다. 종래의 포드 미니밴과 달리 앞바퀴굴림을 써 실내를 한층 넓혔고 도어턱을 낮추어 타고 내리기 쉽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안전도 실험에서 모두 최고의 점수인 별 5개를 획득해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윈드스타에는 듀얼 및 사이드 에어백, 백워닝 시스템, 개인용 오디오 시스템이 달렸고 V6 3.0L 152마력, V6 3.8L 203마력 두가지 엔진이 있다.
2000년형 윈드스타에는 최고 4인치까지 위치를 조절 할 수 있는 페달이 달려 운전자의 체형에 꼭 맞는 운전자세를 맞출 수 잇다. 또 6.4인치 크기의 모니터가 달린 AV시스템으로 장거리 여행에서 탑승객의 지루함을 덜어주고 비디오 게임기용 잭도 마련되었다.
98년 미국시장에서 19만대가 팔란 윈드스타는 국내에서도 지난해 포드 판매대수의 절만을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국내에서 팔리는 3.0L 엔진의 SE 모델 값은 4천300만원이다.
출처 : Import Car Guide Book 200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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