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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앞뒤 같은 크기의 휠을 달아 겉모습이 중후하고 승차감이 뛰어난 팻보이

Harley-Davidson
2002-02-25
쪽에 더 큰 휠을 다는 일반적인 크루즈 모델과 달리 앞뒤에 같은 크기의 휠을 달아 겉모습이 중후하고 승차감이 뛰어나 팻보이는 1990년 처음 선을 보였으며, 전통적인 할리의 디자인에 현대적인 멋을 더한 디자인으로, 양 옆으로 크게 벌어진 스티어링 바와 짧은 머플러, 디스크 휠 등이 많은 매니아의 사랑을 받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앞쪽에 더 큰 휠을 다는 일반적인 크루즈 모델과 달리 앞뒤에 같은 크기의 휠을 달아 겉모습이 중후하고 승차감이 뛰어나 팻보이는 1990년 처음 선을 보였다.

전통적인 할리의 디자인에 현대적인 멋을 더한 디자인으로, 양 옆으로 크게 벌어진 스티어링 바와 짧은 머플러, 디스크 휠 등이 많은 매니아의 사랑을 받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영화 '터미네이터 Ⅱ'에서 주인공인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타고 나와 할리 매니아의 기억속에 남아 있다.

시트 높이가 가장 낮아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을 지켜가는 유일한 모델로 평가된다.

2기통 1,450cc 엔진으로 최대출력 65마력을 내고 시속 195km까지 달릴 수 있다. 가격은 2천530만원이다.


출처 : Import Car Guide Book 2000/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