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의 전용 차량, 훙치 N701. (사진: AP)
[데일리카 박경수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개최한 가운데, 중국차가 주목받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관심을 가지면서다.
AP통신은 15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의 의전차량을 크게 칭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과 바이든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뒤, 회담장 현관에서 서로의 의전차를 칭잔했다.
시진핑 주석의 전용 차량, 훙치 N701. (사진: AP)
바이든 대통령이 주차된 시 주석의 의전차량을 가리키며 “정말 멋지다”고 말했다. 그가 칭찬한 시 주석의 차량은 대륙판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중국 최고급 자동차 훙치 N701이다.
한편 시진핑 주석은 지난 2018년부터 해외 순방시 제일차그룹이 개발한 훙치 N701을 이용하고 있다.
박경수 기자 news@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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