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신종윤 기자] 현대자동차 더 뉴 투싼은 2020년 등장한 기존 투싼의 부분변경 모델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소비자 편의사양을 대폭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더 뉴 투싼의 외관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 테마를 계승해 더욱 강인하고 와이드한 감각으로 거듭났다. 실내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플로팅 콘솔을 탑재 했으며, 수평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넉넉한 공간감이 돋보인다. 파워트레인은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m를 발휘한다. 변속기는 7단 DCT가 탑재 됐으며, 시승차는 전륜구동 모델이다. 복합연비는 구동방식 및 휠타이어 사이즈에 따라 리터당 11.2km~12.5km를 달릴 수 있다. 현대차 더 뉴 투싼 1.6T의 판매가격은 모델별 트림에 따라 2771만~373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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