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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우린 자동차 대국!”...공개 선언 배경은?

BYD
2024-05-28 09:16
BYD 전기차
BYD 전기차

[데일리카 박경수 기자] 중국 지도자 층이 공식적으로 중국은 자동차 대국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전기차 시장을 넘어 자동차 시장에서 중국의 위상을 보여준다.

블룸버그통신은 2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하이자동차그룹을 방문해 중국은 자동차 대국을 넘어, 자동차 강국으로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자동차 업계에서 현재 중국이 차지하고 있는 위상을 대국이라고 표현하면서, 앞으로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신에너지차 기술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차 둥펑소콘 ix5
중국차, 둥펑소콘 ix5

심지어 시 주석은 현재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현재 중국의 위상은 이미 꿈을 이룬 상태라고 표현하면서 상당한 자신감을 표출하기도 했다.

그는 상하이차그룹 직원들에게 “앞으로 연구개발(R&D) 능력을 강화하고, 시대상에 부합하는 제품을 개발해 자동차 강국으로 도약해 달라”고 말했다.

중국차 리샹 Lixiang Li One
중국차 리샹 Lixiang Li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