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GS글로벌과 중국의 전기차 전문 브랜드 BYD가 손잡고 선보인 소형 전기트럭 T4K가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기차특유의 정숙성과 함께, 경쟁 모델 대비 부드러운 승차감으로 일상 주행은 물론 냉동·카고 물류 등 실사용 환경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특히 메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복잡한 조작 없이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해 상용차 특성상 짧은 적응 시간으로도 운용이 수월하다. 가격 경쟁력도 돋보인다. 최근 적용된 프로모션을 통해 냉동탑차 기준 실구매가는 약 2800만원, 카고 모델은 약 16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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