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80
[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국내 완성차 3사의 주가가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기준 현대차(005380)의 주가는 28만 8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28만 7000원 대비 0.35% 상승한 수치다.
전 거래일 기준 외국인 보유 주식 수는 7360만 3905주이며, 취득률은 35.95%에 달한다. 외국인은 7만 1875주를 매도했고, 기관은 1만 3596주를 매도했다. 증권사에서의 목표주가는 33만 577원이다. 현대차의 연중 최고가는 29만 8000원이었다.
기아(000270)는 12만 1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12만 200원 대비 0.08% 감소한 수치다.
전 거래일 기준 외국인 보유 주식 수는 1억 5736만 5150주이며, 취득률은 40.31%에 달한다. 외국인은 3822주를 매도했고, 기관은 6만 76주를 매도했다. 증권사에서의 목표 주가는 14만 4692원이다. 기아의 연중 최고가는 12만 6200원이었다.
KG모빌리티(003620)는 3695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3670원 대비 0.68% 상승한 수치다.
전 거래일 기준 외국인 보유 주식 수는 4812만 1254주이며, 취득률은 23.78%에 달한다. 외국인은 7만 5060주를 매도했고, 기관도 8352주를 팔았다.
김경현 기자 khkim@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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