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이오닉 6 N
[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국내 완성차 3사의 주가가 장 초반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기준 현대차(005380)의 주가는 30만 25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29만 8500원 대비 1.34% 증가한 수치다.
전 거래일 기준 외국인 보유 주식 수는 7361만 2462주이며, 취득률은 35.95%에 달한다. 외국인은 9만 93주를 매도했고, 기관은 1만 5904주를 매도했다. 증권사에서의 목표주가는 35만 962원이다. 현대차의 연중 최고가는 32만 1000원이었다.
기아(000270)는 12만 1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12만 600원 대비 0.33% 증가한 수치다.
전 거래일 기준 외국인 보유 주식 수는 1억 5746만 1747주이며, 취득률은 40.33%에 달한다. 외국인은 4만 5378주를 매도했고, 기관도 5만 1753주를 팔았다. 증권사에서의 목표 주가는 14만 7769원이다. 기아의 연중 최고가는 12만 7250원이었다.
KG모빌리티(003620)는 3515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3495원 대비 0.57% 상승한 수치다.
전 거래일 기준 외국인 보유 주식 수는 4766만 5080주이며, 취득률은 23.55%에 달한다. 외국인은 14만 5232주를 매도했고, 기관은 1만 3520주를 매수했다.
김경현 기자 khkim@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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