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츠(일본)=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미쉐린코리아는 최근 일본 북해도(홋카이도) 시베츠 산악에 위치한 교통과학연구원 프루빙 그라운드에서 미쉐린 딜러사와 고객을 대상으로 ‘2026 미쉐린 윈터 라이드 앤 드라이브 익스피리언스(Mischelin Winter Ride & Drive Experience)’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토요타 라브4, 코롤라, 마쓰다 로드스터 등의 차량에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3’ 타이어의 사계절용, 스포츠용, 겨울용 제품을 탑재하고, 한국타이어와의 비교시승 체험도 진행됐다. 미쉐린 타이어는 눈길 슬라럼과 눈길에서의 원선회, 약 1km 구간에서 눈이 쌓인 산악 오프로드 구간 등에서 퍼포먼스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