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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딜러 한성자동차, 용평 리조트서 ‘어린이 스키 강습 프로그램’ 성료

Mercedes-Benz
2026-01-19 11:22
평창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열린 한성자동차 어린이 스키 강습 프로그램
평창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열린 한성자동차 어린이 스키 강습 프로그램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최근 강원도 평창군 소재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고객 가족을 초청한 '어린이 스키 강습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성자동차의 겨울 시즌 고객 초청 행사로, 어린이와 가족 고객에게 색다른 겨울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다. 어린이에게는 색다른 겨울 스포츠의 경험을, 부모에게는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며 가족 모두가 겨울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성자동차 어린이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진이 진행하는 어린이 스키 강습으로 운영됐다. 스키 장비 착용법과 기본 자세를 익히고, 각종 놀이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겨울 스포츠를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고객과 어린이들은 ‘윈터 스릴(Winter Thrill)’ 겨울 시즌 팝업 행사를 만끽하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브랜드 경험을 체험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만을 위한 전용 공간 ‘메르세데스-벤츠 윈터 라운지’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F&B 서비스와 액세서리 & 컬렉션 숍, 온라인 컨설팅 존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이용하며 한겨울의 낭만을 만끽했다.

라운지에는 GLC와 GLE, GLS 등 주요 SUV 모델과 메르세데스-AMG CLE 카브리올레가 전시되어 레저 라이프 스타일과 어울리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감성과 면모를 가까이서 직접 살필 수 있었다.

발왕산 정상에 전시된 강렬한 레드 색상의 메르세데스-AMG GT 55 4MATIC+는 설경과 대비되는 인상적 비주얼의 ‘윈터 스릴’ 콘셉트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리조트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포토 스폿을 제공하며, AMG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감성과 '윈터 스릴' 콘셉트를 전달해 스키어들에게 인기를 모았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윈터 라운지’는 내달 22일까지 운영된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함께, 겨울 시즌을 맞아 고객 가족이 브랜드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한성자동차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경험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