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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팝송이 나오면 시트가 덩달아 반응하는 기아 셀토스..소비자 ‘눈길’

Kia
2026-01-26 08:30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오는 27일부터 사전계약이 진행되는 소형 SUV 기아 ‘디 올 뉴 셀토스’에는 신나는 가요나 팝송 등 음악이 나오면 시트가 덩달아 반응한다.

기아는 신형 셀토스에 브랜드 사상 처음으로 바이브로(Vibro) 사운드 시트를 적용했다. 바이브로 사운드 시트는 운전석과 동승석 등 1열 시트에 적용됐다. 차를 타고 다닐 때 탑승자에게 풍부한 미디어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눈길을 모은다.

바이브로 사운드 시트는 미디어 사운드와 시트에 내장된 진동자를 연동해 차량 내 음원 재생 시 시트 진동과 차량 내 스피커를 통해 한층 더 입체적인 사운드 환경을 만들어 준다.

바이브로 사운드 시트는 영화를 관람할 때 시청각 감각 이외에 의자가 움직인다든지 물 분사, 바람, 레이저, 조명, 향기 등 특수 효과를 이용해 오감을 자극하는 4D 영화와 같은 개념이다.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신형 셀토스에는 이 밖에 소형 SUV이면서도 최고 수준의 다양한 편의사양도 갖춰졌다.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을 비롯해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디지털 키 2, 1열 100W USB 충전 단자, 2열 암레스트 슬라이딩 컵홀더 등이 적용돼 고급감을 높인 점도 차별적 포인트다.

여기에 AI 어시스턴트,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NC, 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 빌트인 캠 2 플러스,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등 첨단 인포테인먼트 기술도 포함된다.

또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미세먼지 센서가 포함된 공기청정 시스템, 전좌석 세이프티 윈도우,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등 실용적인 편의 기능도 탑재됐다.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기아, 디 올 뉴 셀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