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혼다코리아(대표 이지홍)는 이달에 혼다 모터사이클 스몰 펀(Small Fun) 모델 구매 시 20만원 상당의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이와 함께 2025년식 레블1100 DCT, 레블1100 SE, 레블1100 MT, CB750 호넷, 레블500, 아프리카 트윈(DCT 및 Travel Package 트림), NT1100, CL500, CBR500R 등 구매자에겐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최대 17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투어/용품 지원금으로 최대 150만원 혜택도 지원한다.
또 혼다 E-클러치를 탑재한 로드스포츠 모터사이클 CBR650R, CB650R E-클러치의 2025년식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취등록세 지원과 최대 50만원의 투어 지원금을 제공한다.
혼다 모터사이클, GB350
2025년식 CRF300L은 10개월 제휴금융 무이자 할부 또는 32만 원 할인이 적용되고 여기에 추가로 80만원의 투어 지원금도 제공된다. 2024년식 CB650R MT, CBR650R MT 구매 고객 대상으로는 각 모델별 소비자가 200만원과 100만원 할인이 적용되고, NX500의 경우 100만원 상당의 의류/용품 지원금이 제공된다.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은 혼다 스몰 펀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혼다 스몰 펀 면허 취득 지원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 가능하다. 2023~2025년식 MSX그롬, 몽키125, CT125, C125, ST125(닥스) 구매 고객에게는 서비스 보증 기간 연장 상품인 ‘워런티 플러스’를 지원한다.
추가로 모델별 연식에 따라 최소 20만 원부터 최대 50만원 상당의 의류/용품 지원금이 제공된다. 2025년식 슈퍼커브 구매 고객의 경우 10개월 제휴금융 무이자 할부(또는 10만원 할인)와 의류/용품 지원금 10만원 혜택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