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코드 하이브리드
[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혼다 영국법인(Honda UK)은 4일(현지시간) 사고 관리 전문 기업 옥실리스(Auxillis)와 협력해 ‘혼다 액시던트 어시스턴스(Honda Accident Assistance)’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사고 발생 시 차량 견인부터 수리 조정, 대체 차량 대여까지 사후 처리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고 관리 프로그램이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24시간 사고 지원 센터 운영, 혼다 공인 정비소 및 순정 부품을 이용한 수리 보장 수리 기간 대체 차량 제공, 사고 처리 전문 가이드 지원 등이다.
실무 운영은 30년 이상의 사고 수습 노하우를 보유한 옥실리스가 전담한다. 단, 해당 서비스는 유료로 제공되며 고객 과실 여부나 책임 소재에 따라 혜택 범위가 제한될 수 있다.
사라 로즈블레이드 혼다 영국 고객 총괄은 “판매 이후에도 고객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며 “사고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혼다 차량의 안전성과 품질을 유지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경현 기자 khkim@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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