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 토요타와 손 잡고 브랜드 첫 전기차 E-아웃백 양산 돌입
[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스바루자동차는 일본 군마현 야지마 공장에서 브랜드 최초의 자체 생산 전기차(BEV)인 ‘E-아웃백(E-Outback)’의 양산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E-아웃백은 솔테라(Solterra)에 이은 스바루의 두 번째 글로벌 전기차 모델이다. 토요타와 공동 개발했으며, 양사의 전동화 기술 협력과 스바루의 제조 역량이 집약됐다.
생산은 내연기관차와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혼류 생산할 수 있는 군마 야지마 공장에서 이뤄진다.
한편, E-아웃백은 오는 2026년 여름 영국 시장 출시가 예정됐으며 구체적인 제원은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김경현 기자 khkim@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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