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해운대 전시장
[데일리카 하가연 기자] 쉐보레(Chevrolet)는 부산 해운대구에 신규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쉐보레는 이를 통해 부산·경남권 핵심 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해양 관광과 국제 비즈니스의 중심지이자 고급 주거지가 밀집한 동남권 핵심 경제 거점에 위치한 해운대 전시장은 차별화된 쇼룸 경험과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운대 전시장은 334.8㎡ 규모로 7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등 주력 모델이 전시된다.
헥터 비자레알 쉐보레 사장은 “이번 해운대구 전시장 오픈은 부산·경남권 핵심 거점에서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고소득 및 글로벌 고객 기반을 갖춘 전략 지역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행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쉐보레는 과감한 투자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쉐보레는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강화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w Start 특별 할인 프로그램’으로 첫 차 구매를 준비하는 고객과 새학기·취업·결혼·이사 등 새로운 출발을 앞둔 고객을 위해 맞춤형 할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하가연 기자 gyha@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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