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 DESIGN AWARD
KO
EN
Dailycar News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 개최..고객 행복 기원

Korean Air
2026-02-10 20:27
대한항공
대한항공

[데일리카 하가연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병오년(丙午年) 설 연휴를 앞두고 고객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복조리를 주요 사업장에 거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탑승 수속 카운터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아시아나항공 본사 등 국내 주요 사업장 총 8곳에 복조리를 걸었다.

아시아나항공 A380 항공기
아시아나항공, A380 항공기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복을 기원하는 ‘복조리 걸기’ 행사는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으로 쌀을 조리로 일어 담는 것처럼 한 해의 복을 모은다는 의미가 담긴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해왔는데, 올해는 통합을 앞두고 있는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복조리 걸기 행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복조리 걸기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