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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럽·캐나다 항공료가 27만원”..티웨이항공, 국내선·국제선 선착순 할인!

tway
2026-02-22 18:05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

[데일리카 하가연 기자] 티웨이항공이 봄 여행 시즌을 맞아 국내외 전 노선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할인 공세에 나선다.

22일 항공 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내달 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전 노선 즉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장거리 노선인 유럽과 캐나다를 포함해 티웨이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선착순 초특가 운임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치앙마이 9만8800원 △인천-사이판 12만6200원부터 시작한다.

특히 최근 수요가 높은 장거리 노선의 경우 △인천-밴쿠버 27만8400원 △인천-프랑크푸르트 27만8400원 △인천-파리 32만8400원 △인천-바르셀로나 37만8400원 등 파격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초특가 물량을 놓친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항공권 예매 시 할인 코드 ‘FEB26’을 입력하면 노선별로 국내선은 최대 5%, 국제선은 최대 14%까지 운임이 즉시 할인된다. 할인 코드 적용 범위와 할인율은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상이하다.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

아울러 국제선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지급된다. 쿠폰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후 결제 단계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어 체감 할인 폭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번 프로모션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오는 10월 24일까지다. 다만 노선별로 탑승 가능 기간이 다르고 일부 성수기 기간은 제외될 수 있어 예매 전 확인이 필요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재충전을 위해 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떠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