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
[데일리카 하가연 기자] 미니(MINI)는 ‘디 올-일렉트릭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을 26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 미니코리아는 오는 하반기 내연기관 모델도 추가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일렉트릭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은 최고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33.7kg·m를 발휘하는 전기모터가 탑재되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7초 만에 가속한다.
1회 충전 시 주행 거리는 국내 인증 기준 300km이며, 54.2kWh 용량의 배터리는 급속 충전 시 10%에서 80%까지 약 30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서라운드 뷰 등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하만 카돈 사운드 시스템, 원형 OLED 디스플레이 등 편의사양이 적용된다.
미니, 디 올-일렉트릭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의 국내 판매 가격은 5970만 원이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
하가연 기자 gyha@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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