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토요타코리아는 최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제19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Toyota Dream Car Art Contest)’의 국내 예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적인 모빌리티 세상이 담긴 총 3396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연령별로 3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국내 예선 평가에서는 메시지 전달력, 독창성, 예술성 등 3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한 끝에 총 59개의 작품 선정됐다. 금·은·동상 수상자 9명에게는 상장 및 부상과 함께 글로벌 본선인 ‘월드 콘테스트’에 진출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김형준 토요타코리아 이사는 “이번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토요타가 추구하는 개성과 다양성의 가치를 연결할 수 있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한국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모빌리티를 넘어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브랜드로서 미래 세대와 진정성 있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