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하가연 기자] 르노코리아가 봄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엔진 관리 지원에 나선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프리미엄 엔진오일 교체 특별 혜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7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364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기간 내 방문 고객이 프리미엄 엔진오일을 교체할 경우 1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프리미엄 엔진오일과 프리미엄 에어컨필터를 동시에 교체하는 고객에게는 엔진오일 가격의 20%를 할인해 주는 등 혜택 폭을 넓혔다.
일반적으로 엔진오일은 주행거리 1만~1만5000km마다 교체를 권장하는 핵심 소모품이다. 르노코리아의 ‘100% 합성 프리미엄 엔진오일’은 고온 및 저온 시동 시 보호 효과가 우수하며, 장거리 및 고속 주행 등 극한의 환경에서도 오일 변질이 적어 교체 주기를 연장하는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결합 상품으로 구성된 ‘PM 0.3 프리미엄 캐빈 필터’는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비한 필수 아이템이다. 0.3㎛ 크기의 초미세먼지를 최대 99%까지 걸러낼 뿐 아니라, 항균 처리를 통해 박테리아 및 알레르기 유발 물질의 증식을 억제하고 악취와 유해가스를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르노코리아, XM3 E-TECH for all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르노코리아 공식 앱 ‘My Renault(마이 르노)’를 통해 가까운 서비스 네트워크를 검색하고 정비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앱에서는 내 차량에 최적화된 혜택 정보와 온라인 정비 견적도 미리 확인 가능하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엔진 수명 보호와 쾌적한 실내 공기 질 유지를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전문적인 정비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