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글래디에이터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
[데일리카 하가연 기자] 지프(Jeep®) 브랜드는 아웃도어 활동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와 프리미엄 패밀리 SUV ‘그랜드 체로키 L’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자유로운 오픈 에어링을 선사하는 정통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는 모델별로 200만 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돼 글래디에이터 루비콘은 8310만 원에 제공된다.
3월 출고 고객 전원에게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 협업한 ‘필드 오피스 큐브(35만 원 상당)’를 증정한다. 이 아이템은 야외 작업 공간이나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어 오프로드 투어와 캠핑의 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글래디에이터는 동급 최고 수준의 견인력과 4x4 성능을 갖춰 바이크, 보트 등 레저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 L
지프 브랜드는 이와 함께 가족 단위의 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풀사이즈 SUV, 그랜드 체로키 L에 대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6인승 3열 구조로 퍼스트 클래스급 안락함을 제공하는 그랜드 체로키 L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약 478만 원의 지원을 받아 9700만 원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지프 관계자는 “봄을 맞아 야외 활동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지프의 강력한 성능과 감성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하가연 기자 gyha@dailycar.co.kr 기사목록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s://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